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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ㅋ
by rednos at 04/18 흥...쏘임당하는 자의.. by rednos at 04/15 머 술도 좋다!. 대신 와서.. by zephyran at 04/14 헐.학교라...지금가면.. by rednos at 04/11 링크에 추가한다~. ㅋ.. by zephyran at 04/11 ㅎㅎ 맞나보오. hi~ 오.. by rednos at 04/10 내가 아는 사람 맞소? -.-;; by zephyran at 04/09 |
이전 블로그에서 가끔 피하고 싶었던 사람들까지 글을 읽고 간 느낌이 들어 살짝 도망을 좀 쳐볼까 하는 심산이었지만. 예전에 올려놓은 것들을 들고 올 필요성도 못느끼고.... 그냥 편하게 쓰던 거에 익숙해져 버려서일 수도 있고. 단순하게 살아야지. 머 잘못한게 있다고... -_-; 사람 피하는 버릇. 고쳐봐야지. 사람들이란게.. 제각각 동떨어져 고립된 섬이긴 하지만. 그 섬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하니. '연결' 자체에 부담을 가지는 것도 우스운 듯 하다. ....BACK....
여기를 사용할까... 말까?
사람들로부터 자꾸 도망가고 있는 자신이 가끔 무서워 질때도 있다. 섬.
무언가 새로 시작한다는 것은 늘 설레는 법이다.
설렌다는 말 안에 두려움을 내포하기만 한다면..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은 네이버 블로그만으로도 만족한다고 생각했는데 마치 집을 늘려가듯이 이런 저런 욕심들이 쌓여간다. 내 공간. 왠지 들키기 쉬울거 같은 네이버였는데 별거 없는 내용이지만 데리고 와야 하나? 흠흠흠. 고민 좀 해봐야 겠다. |